상품 · 데이터 등록
엑셀·CSV에 있는 상품을 쇼핑몰에 자동 등록. 옵션·가격·이미지·설명까지 규칙대로 채워 올립니다.
- 수백 개를 하루 종일 붙여넣던 일이 사라짐
- 실패 행은 원인과 함께 목록으로
- 상품코드 규칙 자동 생성
사람을 더 뽑기 전에, 그 일이 프로그램으로 줄일 수 있는 일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가능한 업무라면 같은 방식으로 반복 처리되도록 흐름을 잡아드립니다.
업무 내용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프로그램 지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저녁 9시. 가게 문은 닫았는데 컴퓨터는 아직 켜져 있습니다.
낮에는 손님 보고, 전화 받고, 물건 챙기다 보면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진짜 일은 다 닫고 나서 시작됩니다. 엑셀 열어서 상품 하나씩 복사해 붙이고, 주문 모아서 송장 만들고, 오늘 들어온 문의를 다시 표에 옮겨 적습니다.
머리를 쓰는 일이 아닙니다. 그냥 손이 많이 가는 일입니다. 어렵지도 않은데, 안 하면 안 되고, 매일 똑같이 돌아옵니다. 그렇게 두 시간이 지나고 나면 정작 "뭘 더 팔지"를 생각할 힘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직원을 뽑을까 생각도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계산해 보면 애매합니다. 하루 두 시간짜리 일에 사람을 쓰기는 부담스럽고, 파트타임으로 쓰면 가르치는 시간이 더 들고 몇 달 뒤에 또 그만둡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다시입니다.
저희가 먼저 하는 건 견적이 아닙니다. "그 일이 프로그램으로 되는 일인지"부터 봅니다. 안 되는 일이면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 억지로 만들어 팔면 결국 안 쓰게 되고, 그건 사장님도 저희도 손해입니다.
프로그램 제작은 결과물이 보이기 전까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작 전에 범위와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런 것도 자동화 되나요?"
"안 되는데 된다고 하고 돈만 받아가는 거 아닐까?"
"제가 쓸 수 있을까요?"
"복잡하면 결국 안 쓰고 돈만 버리게 될 텐데."
"자료는 안전한가요?"
"우리 고객 명단이 밖으로 나가면 큰일인데."
"나중에 업무가 바뀌면요?"
"몇 달 쓰고 못 쓰게 되면 그 돈은 버리는 거잖아."
"만들면 끝인가요?"
"고장났을 때 연락이 안 되면 어디에 물어보지?"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하는 일과, 반복 처리만 필요한 일은 다릅니다. 반복되는 뒷단 업무부터 프로그램에 맡기면 됩니다.
새벽 3시에 경쟁사 가격이 바뀌어도, 아침에 출근해서 확인하는 게 아니라 그 시간에 이미 기록돼 있습니다. 시간이 곧 기회인 업종에서 이 차이가 큽니다.
사람이 하면 바쁠 때 빠뜨리고, 피곤할 때 잘못 넣습니다. 프로그램은 300번째도 첫 번째와 같게 합니다. 실수로 생기는 손해가 사실 인건비보다 클 때가 많습니다.
새 시스템을 배우게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 쓰는 엑셀 양식, 지금 쓰는 사이트, 지금 쓰는 사내 프로그램에 그대로 붙입니다. 습관을 건드리지 않는 게 성공 조건입니다.
사람은 퇴사하면 일이 멈추고 인수인계를 다시 해야 합니다. 프로그램은 남습니다. 업무가 바뀌면 고쳐서 씁니다 — 처음부터 다시 만드는 게 아닙니다.
업종은 달라도 반복되는 모양은 비슷합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상담해 보시는 게 좋습니다.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실제로 많이 만드는 여섯 가지입니다.
엑셀·CSV에 있는 상품을 쇼핑몰에 자동 등록. 옵션·가격·이미지·설명까지 규칙대로 채워 올립니다.
경쟁사 가격과 재고를 정해진 시간마다 확인해 기록하고, 기준을 넘으면 알림을 보냅니다.
블로그·SNS에 정해진 시간에 글과 이미지를 올립니다. 채널마다 형식을 맞춰 변환합니다.
여러 판매처 주문을 한 곳에 모아 정리하고, 택배사 양식에 맞는 송장 파일을 만듭니다.
폼·메일·메신저로 들어온 문의를 한 표로 모으고, 새 문의가 오면 카톡·문자로 알립니다.
매일·매주 여러 곳에 흩어진 숫자를 모아 한 장으로 만듭니다.
"프로그램 하나에 얼마"가 아니라, 몇 가지 일을 몇 군데에 붙이는지가 금액을 결정합니다.
한 가지 일을 한 곳에서 처리
이어지는 업무를 한 번에 흐르게
쓰고 있는 프로그램·DB에 붙이는 경우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지금 하시는 걸 화면 녹화로 보내주시면 그게 가장 정확합니다.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대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되는 일인지 아닌지, 어디까지 되는지 먼저 답합니다. 비용 없음.
자동으로 넘길 부분과 사람이 남길 부분을 나눕니다. 기간·금액·AS 범위를 문서로 드립니다. 비용 없음.
샘플이 아니라 사장님 실제 데이터로 돌려봅니다. 현실 데이터는 항상 예외가 있고, 그 예외를 잡는 게 실제 작업입니다.
사장님 PC에 설치하고, 쓰는 법을 녹화로 남깁니다. AS 기간에는 오류를 무료로 고칩니다. 업무가 바뀌면 수정 견적을 별도로 드립니다.
억지로 만들면 결국 안 쓰게 됩니다. 그건 사장님도 저희도 손해입니다.
보이지 않는 걸 사는 일이라, 무엇이 언제 손에 잡히는지 미리 적어 둡니다.
지금 하시는 걸 그대로 보여주시면 됩니다. 되는지, 어디까지 되는지 먼저 답합니다. 비용 없음.
자동으로 넘길 부분과 사람이 남길 부분을 나눕니다. 기간·금액·AS 범위를 문서로.
샘플이 아니라 사장님 실제 데이터로 돌립니다. 예외를 잡는 게 실제 작업입니다.
PC에 설치하고 사용법을 녹화로 남깁니다. AS 기간이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사장님 업무 얘기만 했으니, 마지막으로 저희 쪽 얘기를 한 번만 하겠습니다. "만들어 드립니다"라고 말하는 회사는 많지만 자기 프로그램을 가진 곳은 드뭅니다. 아래는 저희가 설계·개발해서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이걸 파는 게 목적이 아니라, 같은 손으로 사장님 것을 만든다는 걸 보여드리려는 것입니다.
위 화면은 프로그램의 예약 발행 구성을 옮긴 것입니다. 실제 제품은 Windows 프로그램으로 동작합니다.
사장님이 필요하신 건 이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장님 업무에 맞는 프로그램입니다. 위 제품은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화면 녹화를 보내주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 mhna98@naver.com